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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 쥐와 서울 쥐에 행복찾기(박지윤)
작성자 박지윤 등록일 16.06.30 조회수 313

대상 :

지은이 :

출판사 :


어느 날 서울 쥐가 시골 쥐 집에 놀러 갔습니다.

시골 쥐는 서울 쥐를 부러워 하고 있었습니다.

" 어, 안녕? 오랜만 이네?" "어, 넌 서울쥐 잖아?!"

두 쥐는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.

" 너, 네 집에 놀러갈래?" 좋아!"

시골쥐는 서울 쥐을 따라 서울 쥐에 집으로 들어갔습니다.

" 와~ 넓다!?" " 그래?"

서울 쥐는 먹을 것을 구하러 간다고  말하였습니다.

시골쥐는 서울쥐가 먹을 것을 구하는 방법을 보았습니다.

서울쥐는 음식을 가져오려다 사람에게 잡힐 뻔 하였습니다.

" 괜찮아?" "응, 맨날 그러는 걸?"

" 헐, 힘들겠다." "^^"

하지만 서울쥐가 시골 쥐에 집에 놀러 갔을 때는 집이 조금 작았지만 먹이는 쉽게 구할 수있었습니다.

그 뒤로는 시골 쥐는 이제 서울쥐를 조금도 부러워 하지 않았습니다.

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입니다.

제가 쥐라면 시골 쥐에 집에 놀러 갈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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